대도식당

무쇠 팬을 사용으로 소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집. 전통 맛집에서 이젠 기업형으로 변신

왕십리 대도식당은 수요미식회에 나올 만큼 유명한 식당이다.
왕십리 본점은 아래와 같은 모습의 고기 접시이다.


아래는 삼성, 마포와 같은 체이점에서의 모습이다.

가격이 싼편은 아니다.
대도의 중요한 두가지는 고기와 불판이다.
무쇄 불판.
이젠 서울에서 위와 같은 무쇄불판을 많이 쓰고 있다.
주머니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맛있는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한다.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다른 지역에 무쇄 불판을 사용하는 곳을 찾는 다면 맛있는 소고기를 즐길 수 있을 것 이다.
체이점의 가격을 비교 할 떄 우선 몇Kg에 얼마인지를 확인하고 다른 곳과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회식은 부담스럽고 좋은 친구, 후배 맛있는거 먹이고 싶을 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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